본문 바로가기
320x100

분류 전체보기1111

현대 코나 1.6T AWD 시승기 : 새로운 트렌드세터가 될까? 소형 SUV에 도전하는 현대, 코나는 과연 트렌드세터가 될까? 국내 자동차 메이커 중 가장 많은 생산/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가장 많이 팔리는 세그먼트 킬러, 베스트 셀러 모델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라고 하면 당연히 모두 '현대자동차'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런 현대가 타 메이커들이 수년 간 선점하고 있음에도 침묵하고 있던 세그먼트, '소형 SUV'에서는 스타터인 쉐보레 트랙스가 출시 된 지 4년이 넘어서야, 현재 세그먼트 킬러인 쌍용 티볼리 출시 2년이 넘어서야 그 실체를 공개했다. 현대차에서는 신규로 급부상한 시장이었던 만큼 더 신중할 필요성이 있었고 그만큼 준비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전했는데, 이미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뒤늦게 합류한 현대 '코나'는 경쟁자를 밀어내고 다.. 2017. 9. 22.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는 중형차!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기본에 충실한 가장 실속 있는 중형 세단, 2018 르노삼성 SM5 르노삼성 SM5, 지난 1998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년의 시간 동안 타 메이커의 모델들과 경쟁 속에서 굳건하게 버텨오며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차이다. 소비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SM5가 이제 2018년형으로 새롭게 바뀌면서 프리미엄 중형차의 자리는 이제 SM6에게 넘겨주고, 중형차는 물론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과 실용성을 가지고 가성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자 한다. 지난 9월 11일 출시 된 르노삼성 2018 SM5는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 복합연비 11.3km/l의 2.0 가솔린 모델과 택시용 LPG, 두 가지 모델로 출시가 되었으며 르.. 2017. 9. 20.
제네시스 G70 출시 :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의 완성, 본격적인 도약? 프리미엄 D세그먼트 뉴 페이스,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의 완성.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막내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G70'이 9월 15일,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G70은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는 제네시스가 목표로 삼고 있는 독일 3사, 렉서스 등의 브랜드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하는 단계에 진입하는 한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좀 더 명확하게 만들고 젊은 소비자층까지 포섭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짊어지고 세상에 나온 듯 보인다. 과연 3시리즈, C클래스 등 이미 국내 시장에서도 확고한 위치를 지키고 있는 경쟁자들을 제대로 위협할 수 있을까? 모든 현대-제네시스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남양연구소에서 잠깐 동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외관 디자인에서는 G.. 2017. 9. 18.
제네시스 G70 런칭, 정식 공개 이미지 9월 15일 자로 정식으로 공개된 제네시스 G70의 공식 이미지입니다. 어느 정도 예상하기도 했었지만 실물의 모습이 기대 이상으로 나쁘진 않네요. 19인치 휠 말고 18인치 휠의 디자인도 잘 어울리고, 스팅어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이니 주행 성능도 좋을 거라 기대해봅니다. 자세한 소식은 오후 런칭행사 참가 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2017. 9. 15.
오늘 런칭하는 제네시스 G70! 영상을 통한 디자인 선공개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 얼굴, 새로운 세그먼트, 그리고 새로운 기대 그 동안 티저 이미지와 간단한 스펙, 가격만 공개되어 관심있는 고객들의 애를 태우던 제네시스의 새로운 D세그먼트 세단, 'G70'이 오늘 런칭에 앞서 영상을 통해 외관 디자인이 공개가 되었다. 브렌톤의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얼추 실제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던 G70의 실제 모습은 예상도와 흡사한 부분이 많으면서도 비율은 좀 더 날렵하게 그리고 우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측면 부분은 이전에도 얼추 살펴 볼 수 있었지만 완전히 공개된 모습을 보니 자세가 잘 잡힌 후륜구동 특유의 비율에 부드러운 곡선과 날렵한 디테일들이 더해져 있다. 패스트백 스타일인 스팅어와 다르게 정통 세단형의 비율로 옆모습에서 비율, 비례감 자체는 3시리즈와 .. 2017. 9. 15.
2017 르노삼성 오너스 데이 : 고객의 함께 한다는 것의 의미 좋은 자동차 만큼 중요한 것, '고객과의 소통' 2010년대에 들어서 힘든 시기를 보내다 극적으로 분위기를 뒤바꾼 국산차 메이커라고 하면 '르노삼성'을 빼 놓을 수 없다. 이렇다 할 큰 성과를 내지 못하던 르노삼성은 2016년 초, 중형 세단 시장에서 매력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사양으로 무장한 'SM6'를 다크호스로 내세워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경쟁 모델을 긴장하게 만들었고 그 성공을 SUV QM6를 통해 계속 이어가면서 국내 자동차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성공의 이면에 순탄치 못한 부분도 분명히 있었다. 갑작스럽게 되찾은 인기에 비해 준비가 미숙한 부분이 있었는지 분위기 대반전의 주인공인 SM6가 품질 논란에 휩싸였고, 이는 적지 않은 규모의 리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2017. 9. 11.
2.0 가솔린 추가한 르노삼성 QM6, 디젤과 차이점은? 2.0 GDe 엔진과 함께 르노삼성의 상징 색상인 아메시스트 블랙이 추가된 QM6 다시 부활한 르노삼성의 가솔린 SUV!작년 9월, 현대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가 거의 독식하고 있던 중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르노삼성 QM6가 출시 1년 만에 2.0 GDe 엔진을 얹은 가솔린 모델을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했다. 아직까지는 디젤이 주력인 중형 SUV 시장이지만 유가가 아직 큰 폭으로 상승할 분위기는 아니고 가솔린 SUV의 수요 역시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닌 데다, 경쟁 모델들도 앞서서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 만큼 르노삼성 역시 이에 대응할 필요가 있었던 듯 하다. 르노삼성은 QM6의 선대 모델인 QM5에서 2.5 가솔린 엔진을 먼저 선보인 후 2014년에 QM5 네오 출시와 함께 2.0 가솔린 엔진으로 .. 2017. 9. 1.
르노삼성 NEW QM3! 어떤 점들이 달라졌나요? 2017년, 국내 소형 SUV/CUV의 시장이 신 모델 출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그만큼 경쟁 또한 더 치열해졌다. 하지만 이미 몇 해 전부터 '소형 CUV' 세그먼트를 국내에 개척해 온 모델들이 먼저 있었고 바로 그 중 하나가 '르노삼성 QM3'다. 르노삼성 QM3는 유럽 현지(현지 판매명 르노 캡처)에서도 꾸준하게 해당 세그먼트 판매 1위를 지켜나가고 있고, 국내에서도 2013년 12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매력적인 여러 장점들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아무리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변화가 없으면 도태되기 십상, 르노삼성 역시 QM3에 관심을 가져온 국내 고객들을 위해 새롭게 바뀐 'NEW QM3'를 출시해 소형 CUV 시장에서 위치를 확고하게 지키고자 한다. .. 2017. 8. 31.
기아 스토닉 시승기 : 소형 SUV 중 최고의 가성비!? 기아 스토닉. 가장 늦은 만큼 가장 철저한 준비? 2017년 국산 자동차 시장 중 가장 치열한 세그먼트는 두말 할 것 없이 역시 B세그먼트 소형 SUV 시장이다. 이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늦게 발을 담근 모델은 바로 기아자동차의 '스토닉', 다른 선두 모델들이 개척해 놓은 시장에서 한 발 앞서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로 고객들의 시선과 관심을 이끌어 낸 현대 코나까지 출시되면서 기아 스토닉이 헤쳐나갈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더 치열하게, 또 철저하게 준비할 시간이 있었다고 할 수도 있다. 쌍용 티볼리와 르노삼성 QM3가 개선 모델로 방어막을 펼치고 코나까지 끼어든 이 시장에서 스토닉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무기를 제대로 준비했을까? 런칭 행.. 2017. 8. 28.
르노삼성 NEW QM3 출시, 더 고급스러워진 유러피언 CUV! 유럽 SUV 시장 3년 연속 판매 1위에 빛나는 르노삼성 QM3(현지명 르노 캡처)가 지난 달 26일, 'NEW QM3 미디어 쇼케이스'를 가지고 국내 시장에도 페이스리프트로 부분 변경 된 'NEW QM3'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국내 시장에서도 소형 SUV, CUV에 대한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고급 사양을 추가하고 외관의 디테일도 더 높이는 등 경쟁 시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자 하는 모습이다. 르노삼성의 확고한 유러피언 아이덴티티 QM3 페이스리프트 모델, NEW QM3의 외관에서는 SM6와 QM6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잇는 C형태의 LED 주간 주행등과 더 넓어진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각진 형태의 안개등이 매끄럽고 우아하면서도 인상은 강렬하게 만들고 있으며 RE 트림 이상에 적용.. 2017. 8. 9.
현대 코나 1.6T 간단 시승기, 더 치열해지는 소형SUV 전장. 소형 SUV, 대세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2016년 치열했던 중형차 시장의 전쟁에 이어 2017년에는 소형 SUV까지, 국산 자동차 브랜드의 경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식지 않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 현대차와 기아차까지 뛰어들게 되면서 앞선 주자들의 경우에는 판도 변화에 대한 긴장을, 소비자들은 선택의 행복한 고민을 누리게 되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미 많은 세그먼트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모델이 많지만, 최근 몇 년 새 가장 핫한 소형 SUV 시장을 마냥 놓을 수 만은 없었을 테고, 그만큼 더 신중을 기해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 선두 주자들보다 조금은 늦었지만, 경쟁에 다시 불을 붙이는 현대 코나, 특히 막강한 위치를 고수하는 티볼리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 2017. 8. 6.
1930년대로의 여행 : 전북 군산여행 With 르노삼성 QM6 전라북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첫 이야기에 이어 많이 늦어진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며 다시 풀어나가 보겠다. 첫 날 일정을 마치고 충분한 휴식을 가졌을 르노삼성 QM6의 시동을 다시 걸고 길 위로 나섰다. 진안, 전주에 이어 전라북도 여행 코스는 바로 군산, 이제는 꽤 관광 명소로서 그 명성을 더 높게 쌓아가고 있는 곳 중 하나 이고, 전주 못지 않게 맛있는 음식, 맛집들도 꽤 많아 여름 휴가 중 하루 정도 시간을 둘러보면 좋을 곳이다. 특히 일제 강점기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은, 우리 민족의 아픔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근대 문화 유산이 많은 만큼 군산에 온다면 몇몇 곳은 꼭 둘러보기를 추천한다. 일단 먹고 합시다. 지린성 고추짜장! 하지만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랬다. 꽤 더웠던 날씨, 지치지 않게 .. 2017. 7. 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