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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이보크 랜드마크 에디션, 이보크의 성공을 자축하며.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출시는 우리가 기존에 랜드로버와 레인지로버는 덩치가 크고 투박하다고 가지고 있던 인상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이보크는 도심에서도 세련된 느낌을 잃지 않으며 불필요하게 덩치가 큰 것도 아니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지난 2011년 출시 이후 6년 동안 60만 대 이상이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뒀고, 그 뒤 랜드로버 디자인의 방향성까지 완전히 달라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랜드로버는 새로운 세대로 체인지 하기에 앞서, 이보크의 업적을 자축하는 특별한 기념 모델을 공개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랜드마크 에디션 - Range Rover Evoque Landmark Edition'은 열대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밝은 파란색의 바디 컬러와 카르파티안 그레이 컬러의 루프, 사틴, 그라파이트(흑연) 계열 색.. 2017. 5. 10.
기아자동차 2018 K9 출시. 기아자동차가 5월 10일, 안전/편의사양 기본 적용 폭을 넓히고 일부 개선을 거친 '2018 K9'을 출시했다. 먼저 안전 사양으로 후측방 경보 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모든 등급,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고, 외부 소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모든 도어 윈도우에,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 속도가변형 파워 윈도우까지 모든 등급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또한 3.3 이그제큐티브에서는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세이프티 파워(전동) 트렁크를 기본 적용하고, 기존에 선택이 불가하던 2열 VIP 시트를 선택사양으로 추가했으며, 3.8 이그제큐티브에서는 12.3인치 TFT 풀 LCD 클러스터, 앞좌석 프리세이프 시트 벨트, 스티어링 휠 햅틱 리모콘을 추가로 기본 적용시켜 상품성.. 2017. 5. 10.
궁금했던 현대 코나(KONA), 외관 모습 유출?! 현대자동차가 올 여름 중 출시할 새로운 소형 크로스오버 SUV '코나'의 외관 모습이 유출되었다. 코나의 모습이 포착된 곳은 포르투갈의 리스본으로 TV 광고 촬영 중에 모습이 노출 된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티저 이미지를 통해 차근차근 조금씩 그 모습을 공개해왔던 현대자동차가 이번 유출을 통해 앞으로 코나의 공개, 마케팅 방향을 어떻게 정해 나갈지 궁금해지는 바이다. 의도한 바이든, 불미스러운 일이든 일단 완전히 공개된 코나의 모습은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인다.앞모습은 티저 이미지대로 주간주행등, 방향지시등이 분리되어 있는 형태의 헤드램프가 그대로 적용되어 있고, 기존 현대차들과는 다른 독특한 느낌을 주지만 캐스캐이딩 그릴을 통해 현대차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다. 헤드램프와 펜더 프로텍터를 이어 놓.. 2017. 5. 10.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한국 정식 판매 다시 개시! 캐딜락의 플래그십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가 한국 시장에 다시 정식으로 판매된다. 한국지엠 - 캐딜락 코리아는 지난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했던 에스컬레이드를 5월 10일 정식으로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운 에스컬레이드는 사전 계약 열흘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완판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한동안 저유가 상태가 지속되고 SUV 시장의 수요가 점차 럭셔리 시장으로도 확대되는 가운데 계속해서 인기를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정식으로 출시 전 병행 수입을 통해서도 적지 않은 양이 판매가 되었던 만큼 당연했던 결과가 아닌가 싶다. 에스컬레이드는 1999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셀럽들, 여유있는 계층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아메리칸 럭셔리 SUV의 아이콘.. 2017. 5. 10.
내 운전면허로 어떤 차까지 몰 수 있을까? △ 2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든 타봤을 노란 소형차, 사진 속 차종은 현대 엑센트. 원본 연합뉴스 대한민국 운전자들이라면 누구든지 가지고 있을 자동차 운전면허! 운전면허는 등급 별로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특수한 업종에 종사하거나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다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가지고 있는 면허는 2종 보통이나 1종 보통의 대다수, 그리고 운전면허 연수와 시험은 2종 보통은 자동 변속기의 소형 승형차, 1종 보통은 수동 변속기의 1톤 트럭으로 치렀을 것이다. 자, 하지만 운전면허 시험을 해당 차종으로 봤다고 해서 그 차량과 같은 인승, 같은 적재량, 같은 기능을 가진 차량 만을 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끔 여럿이 여행을 갈 때 승합차를 빌린 다거나, 남의 차를 빌려 탈 경우 내 면허로 몰 수 .. 2017. 5. 9.
118d와 함께 하는 BMW 도이치모터스 D.D.D. 서포터스 모집 중! BMW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에서 5개월 동안 함께할 D.D.D. 서포터스 1기를 모집 중이다. 이번 서포터즈는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있고, 활동 기간 동안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 SNS,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지가 서포터스 선정에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BMW-%EB%8F%84%EC%9D%B4%EC%B9%98%EB%AA%A8%ED%84%B0%EC%8A%A4-668473186694078/?pnref=story신청은 상단의 BMW 도이치모터스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참여 미션을 모두 완료하고, http://deutschmotors.info/event02.html지원 페이지의 양식대로 기본 개인정.. 2017. 5. 7.
BMW M3 with 사틴 라임 그린 랩핑, 벨로스 S15 휠 세계에서는 짜릿한 성능을 내는 스포츠카, 슈퍼카들을 생각보다 더 많이 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고, 그 오너들도 자신의 차가 다른 차들보다는 더 특별하기를 바란다. 그 중 BMW M3는 많은 팬들과 함께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차를 모르는 사람들은 일반 3시리즈와 한번에 잘 구분하지 못하고, 다른 슈퍼카들보다 상대적으로 덜 눈에 띄는 지라, 오너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차를 더 개성 있고 멋지게 만들 궁리를 항상 하는 것 같다. 차의 외관, 분위기를 바꾸는 데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이번에 소개할 차량은 랩핑과 휠 만으로 순정보다 훨씬 확 눈에 띄는 모습으로 변화를 줬다. 요즘 유행하는 사틴 계열의 라임/레몬 옐로우 색상의 랩핑 필름은 무광도, 번들거리는 크롬도 아닌 은은하게 부드러운 광에 네온 계열의 색상.. 2017. 5. 3.
중형차 1위 굳건하게 지키는 쏘나타, 비결은? 왕관을 쓴 자여. 그 무게를 견뎌라. 2016년은 쏘나타에게 있어 참 힘든 한 해였다. 오랜 시간 동안 무거운 왕관을 써오는 일은 사실 쉬운 일은 아니다. 생각해보면 쏘나타가 출시 후 지금까지 못해온 것은 아니다. 소비자 니즈에 맞게 한 때는 파격적으로 디자인을 바꾸기도 하고, 패밀리 세단으로서 기본에 충실하면서, 다양한 엔진 라인업으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주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리 잘하더라도 한 가지에 오래 익숙해진 소비자들은 진부함을 느끼기 마련이고, 잘해오던 여러가지 보다는 몇몇 아쉬운 부분들, 회사의 고객 대응 태도 때문에 실망도 더 컸는지 모르겠다. 그런 시기에 화려한 디자인과 고급 실내 사양으로 새롭게 출시한 르노삼성 SM6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기에 충분했다. 지금까지의 국산차와.. 2017. 5. 2.
마힌드라, 피닌파리나와 함께 전기 슈퍼카 선보일 예정? 우리에게는 쌍용자동차의 모기업으로 익숙한 인도의 자동차 회사, 마힌드라에서 미국과 중국 시장을 공략할 전기 슈퍼카 출시를 고민하고 있는 모양이다. Market Watch 에 따르면 서울모터쇼 기간 중 마힌드라 그룹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이 피닌파리나와 함께 전기 슈퍼카 제작을 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를 미국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라 밝혔다고 한다. △피닌파리나가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H2 스피드 콘셉트.마힌드라 그룹은 2015년, 이탈리아 카로체리아(자동차 디자인, 제작회사)인 피닌파리나를 2,810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이를 통해 인도 시장에서 SUV, 트럭 등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서 미국과 중국 등 고급 슈퍼카 매니아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정을 받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2017. 5. 2.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시승기 : Good Driving Feeling 9년 만의 풀 체인지, 너무 들뜬 기분 탓이었을까, 아니면 늦은 만큼 출시 전에 좀 더 서두른 탓이었을까. 새로운 쉐보레 크루즈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것은 다들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첫 걸음에 넘어졌다고 거기서 주저 앉을 수는 없는 법. 가격을 합리적으로 좀 더 내리고 품질을 완벽하게 재정비한 크루즈는 2017년 준중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분위기를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기분 좋은 운전 감각, 차량의 기본기를 내세우는 쉐보레가 선보이는 새로운 올 뉴 크루즈는 과연 시장을 확고하게 지키고 있는 아반떼를 몰아낼 자격을 갖췄을까? 5박 6일 간 시승을 통해 크루즈가 가진 장,단점들을 알아봤다. 장점 : 경쾌한 1.4 터보 엔진, Ride & Handling, 뛰어난 연비 새로운 크루즈에 적용된 .. 2017. 5. 2.
포르쉐 카이엔 터보S 테크아트 30주년 기념 에디션. 우리에겐 포르쉐 전문 튜너로 잘 알려져 있는 독일의 테크아트가 자사의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튜닝카를 공개했다.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될 차로는 '포르쉐 카이엔 터보S'가 선택되었고, 포르쉐답게 가장 빠른 SUV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차를 테크아트에서 더 강력한 성능과 비주얼로 끌어올린 '매그넘 스포츠'로 새롭게 만들었다. 기존 카이엔 터보 S만 하더라도 V8 4.8리터 바이터보 엔진으로 570마력, 81.6kg.m의 괴력을 발휘하지만 테크아트가 보기엔 여전히 모자랐는지 매그넘 스포츠는 최고출력을 720마력, 최대토크는 93.8kg.m까지 끌어올렸다. 토크만 봐도 얼마 전 A380 끌기에 성공한 카이엔 S 디젤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최고출력을 150마력, 12.1kg.m 이상 끌어올리기 위해 터보.. 2017. 5. 2.
포르쉐 카이엔, 비행기 끌기 신기록 성공! 자동차가 가진 성능을 단순히 수치만 가지고 어필하기란 쉽지 않다. 때문에 간간히 남들과는 독특한 방식으로 자사의 자동차가 가진 능력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메이커들이 있기 마련, 지난 2007년, 폭스바겐은 투아렉 V10 TDI를 가지고 영국의 던스폴드 공항(탑기어 트랙이 있던 곳)에서 155톤에 이르는 보잉 747을 끄는데 성공해, TDI 엔진의 파워와 투아렉의 튼튼한 섀시를 사람들의 뇌에 강하게 각인시키는데 성공했었다. 하지만 이를 보고 '우리라고 못할까?'싶었던 닛산도 비행기 끌기 세계 기록에 도전, 아랍에미리트에 위치한 샤르자 공항에서 패트롤을 가지고 170톤의 무게를 자랑하는 일류신 Il-76 기를 끌어내는데 성공, 폭스바겐은 자부하고 있던 기네스 기록을 씁쓸하지만 닛산에게 넘겨줘야 했었다. 비행기.. 2017.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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