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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나20

현대 '코나 N' 공개 - 280마력, 40kgf.m, 제로백 5.5초로 벨로스터 N보다 더 강력하게! 현대자동차에서 새로운 고성능 N 모델이자 첫 번째 고성능 SUV N 모델인 '코나 N'을 4월 27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코나 N은 먼저 출시된 벨로스터 N, 그리고 앞으로 출시될 예정인 아반떼 N과 함께 SUV의 실용성에 고성능을 함께 추구하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모델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고성능 모델로써 가장 핵심이 될 파워트레인을 살펴보면 벨로스터 N처럼 2.0리터 터보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으나, 기존보다 지름이 5mm 더 늘어난 52mm 터빈휠, 2.5mm2 면적이 더 증대된 12.5mm2의 터빈 유로 등 확장된 터보를 적용하고 실린더 블록 형상과 재질을 개선에 엔진 성능 및 내구성을 더 끌어올렸다. 또한 기존 N 용 2.0 터보 엔진이 약 6,000rpm에서 최고.. 2021. 4. 27.
현대 코나 N 추가 티저 이미지 공개 - 위장막까지 벗은 코나 N은 이런 모습! 현대자동차가 올해 중으로 출시할 예정인 새로운 N, 첫 SUV N 라인업이 될 코나 N의 추가 티저 이미지를 3월 10일 공개했다. 지난 1월에도 정식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었으나, 당시에는 위장막 랩핑이 되어 있는 상태라 세세한 디자인까지 확인할 수는 없었는데, 이번 이미지에서는 그림자가 많이 져있기는 하나, 전후면과 측면까지 외장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 예상했던 것과 동일하게 범퍼를 포함한 기본적인 바디킷 디자인은 먼저 출시한 더 뉴 코나 N 라인과 거의 그대로 공유를 하지만, 앞 범퍼 하단 스플리터와 뒤 범퍼 디퓨저 상단, 사이드스커트에 적용한 레드 포인트 라인, 삼각형 보조 제동등을 더한 더 높은 리어 스포일러, 팝콘 배기 사운드가 펑펑 터져 나올 대구경 듀얼 머플러 팁, N.. 2021. 3. 10.
현대 더 뉴 코나 1.6 가솔린 터보 시승기 - N 라인, 하이브리드가 아닌 더 뉴 코나, 기존과 달라진 점은? * 본 시승기는 현대자동차, 현대모터클럽의 시승 차량 지원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 동안 현대모터클럽 설 명절 시승 이벤트를 통해 페이스리프트 된 현대 더 뉴 코나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시승하게 되었다. 앞서 더 뉴 코나는 N 라인과 하이브리드를 시승을 해봤지만 가장 베이직한 모델인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시승은 또 처음. 연휴 기간 동안 서울과 용인 근교 주변에서 주행을 해보면서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N 라인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또 기존 코나와는 어느 정도의 개선을 이뤘는지에 초점을 두고 '더 뉴 코나 1.6 가솔린 터보'를 시승을 해보았다. 일단 같은 더 뉴 코나 N 라인과는 공유를 하면서도, 기존 코나와는 출력을 비롯해 적지 않은 부분에서 개선을 이룬 스마트.. 2021. 3. 2.
현대 더 뉴 코나 2.0 가솔린 출시 - 선택권 더 넓어진 코나! 현대자동차에서 작년 9월 출시한 '더 뉴 코나'에 가솔린 1.6 터보, 1.6 하이브리드, N 라인에 이어서 2.0 가솔린 모델을 추가, 1월 1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더하면서 고객의 선택지를 더 넓히고, 다양한 고객 취향을 만족시키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 더 뉴 코나 2.0 가솔린에는 스마트스트림 2.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스마트스트림 IVT 무단 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m을 발휘하고 공인 복합연비는 13.6km/L(2WD 16인치 휠 기준)이다. 고출력이나 다이내믹한 주행성보다는 부드러운 주행감과 무난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선택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뉴 코나 2.0 가솔린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1,962만 원부터, 모던 2,175만 .. 2021. 1. 14.
현대 더 뉴 코나 하이브리드 1.6 페이스리프트 시승기 - 새로운 스타일, 편의사양 강화한 코나 하이브리드 * 본 콘텐츠는 현대자동차의 시승 차량 지원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시대의 요구, 흐름에 따라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는 갈수록 빠르게 달라지고 있고, 수많은 자동차 메이커들은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라인업을 분주하게 더 확장해 나가고 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순수 배터리 전기차가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순수 전기차와 전기차 인프라가 가진 한계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 과도기 단계에 내연기관 대비 배기가스 배출은 줄이고, 연비는 높이면서 전기차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들도 더 다양한 세그먼트로 확장되어 가고 있다. ​ 현대자동차 역시 새로운 순수 전기차와 함께 하이브리드 라인업도 더 늘리고 있으며, 높아진 수요에 맞춰 하이브리드 SUV를 더 다양하게 선보이는 중이다. 이번에.. 2021. 1. 11.
현대 더 뉴 코나 N 라인 AWD 시승기 - 코나에도 고성능 N의 감성을! * 본 콘텐츠는 현대자동차의 시승 차량 지원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높아져가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 지난 2017년 선보였던 현대 코나가 출시 3년 만에 더 새롭게 스타일을 바꾸고 많은 부분을 개선한 '더 뉴 코나'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첫 출시 후 여러 경쟁 모델이 더 많아진 가운데에서 코나의 존재감, 경쟁력을 어떻게 더 높여야 할까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 같은데 현대자동차는 제법 파격적인 디자인 변경과 함께 코나의 강점이었던 편의사양들을 더 보강하고 고성능 N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N 라인 모델까지 추가했다. (물론 2021년 중에 진짜 코나 N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 10월 시승 행사 때에 이어 11월 말 다시 만난 현대 더 뉴 코나 N line! 좀 더 긴 시간 동안 타보면서 더.. 2021. 1. 1.
현대 더 뉴 코나 N 라인 짧은 시승기 - 고성능 감성을 더한 코나 본 콘텐츠는 현대자동차의 행사 초청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신규 트림, 더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코나 페이스리프트 모델, 현대 '더 뉴 코나'! 정식 출시에 앞서 일반 가솔린 모델부터 하이브리드, 새로 추가된 N 라인을 실물로 살펴본 데에 출시되자마자 빠르게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특히 이번 시승행사에 준비된 모든 시승 차량은 더 뉴 코나 라인업의 새 식구로 가장 궁금했던 N 라인. 짧은 시간이었지만 출력이 21마력 더 높아진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터보 엔진에 고성능 감성의 디자인에 주행 성능도 좀 더 스포티하게 손을 봤다는 더 뉴 코나 N 라인은 기존 코나와 또 어떻게 달라졌는지 일산, 자유로 일대에서 경험해보았다. 기존 코나도 젊고 활기찬 디자인으로.. 2020. 10. 21.
현대 더 뉴 코나, 더 뉴 코나 N 라인/하이브리드 출시 현대자동차에서 대표 소형 SUV인 코나를 2017년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스타일과 신규 파워트레인, 편의 사양과 신규 라인업인 'N 라인'을 추가해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코나'를 10월 15일 출시했다. 국내 소형 SUV 시장 경쟁에 본격적인 불을 붙인 현대 코나는 상품성 개선을 통해 더 날렵해진 디자인과 더 높아진 출력, 동급 최고 연비까지 달성해 경쟁력을 더 높였다. 더 뉴 코나의 외관은 기존 코나가 가지고 있었던 독창적인 캐릭터는 유지하면서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바탕으로 더 날렵하고 매끄러워진 라인, 날카로운 인상으로 더 역동적인 느낌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매끄럽게 마감된 후드와 쭉 뻗는 선을 살린 주간주행등의 가운데에 엠블럼을 장착하고.. 2020. 10. 15.
현대 코나 페이스리프트 '더 뉴 코나' 론칭&실물 후기 본 콘텐츠는 현대자동차의 행사 초청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첫 주자, 코나가 출시 3년 만에 디자인 변경과 편의 사양 추가,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를 거친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코나'로 새롭게 출시된다. 국내 소형 SUV 시장 경쟁에 불이 제대로 붙기 시작하던 2017년, 남다른 편의사양과 독특한 스타일로 새롭게 떠올랐고 이후 해마다 일렉트릭과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새롭게 추가를 해왔지만 경쟁 차량들의 상품성도 더 높아진 지금, 코나도 더 강화된 상품성과 새로운 스타일 다시 한번 입지를 다질 때가 된 듯하다. 자, 새로운 인상으로 달라진 코나 페이스리프트'더 뉴 코나'를 조금 일찍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 먼저 살펴보고 왔다. 지난달 내외장 선공개로 이미지를.. 2020. 10. 15.
현대 코나 페이스리프트 '더 뉴 코나 & 더 뉴 코나 N line' 실내, 외관 디자인 공개, 추후 2.0 가솔린 추가 현대자동차에서 앞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먼저 공개했던 소형 SUV 코나의 페이스리프트/상품성 개선형 모델, '더 뉴 코나'의 내외장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출시 3년 만에 꽤 큰 폭의 디자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데, 달라진 디자인과 함께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에 있어서도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으며 라인업은 1.6 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N 라인 세 가지로 구성, 디젤은 삭제된다. ​ 먼저 일반 모델, 하이브리드 모델에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블루 라군 컬러 더 뉴 코나의 전면부 모습은 기존보다 폭을 더 넓히고 테두리 가니시를 없앤 프런트 그릴에 현대 엠블럼이 범퍼 상단으로 이동했고, 헤드램프는 눈매가 한층 더 날렵해진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헤드램프 테두리까지 완전하게 감싸.. 2020. 9. 2.
현대 코나 페이스리프트, '더 뉴 코나' 티저 공개, 10월 중 출시 현대자동차가 지난 2017년 첫 출시를 했던 소형 SUV, 코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코나'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코나 출시 3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는 더 뉴 코나에는 고성능 감성의 N line이 함께 출시될 예정이며, 많은 스파이샷과 영상을 통해 알려져 있듯이 고성능 모델인 코나 N의 출시도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자세한 사양에 대한 공개는 아직이지만, 일단 티저 렌더링 이미지에서는 코나의 달라진 전면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는데,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반영, 르 필 루즈 콘셉트카나 신형 쏘나타와 흡사한 이미지가 느껴지기도 한다. 프런트 그릴은 한층 더 날렵하고 와이드하게 달라졌으며 이에 맞춰 주간주행등의 디자인과 헤드램프의 선도 더 날렵해졌다. .. 2020. 8. 26.
현대 코나 일렉트릭이 한 번 충전으로 1,026km나 달렸다고? 전기차를 구매하는데 있어서 1회 완충 시 최대 주행가능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아직까지 대중들에게 판매되고 있는 자동차들 중에서는 정말 많이 주행을 해도 최대 주행가능 거리가 400~500km 내외, 배터리 용량이 작거나 전기 소모가 큰 경우에는 300km를 조금 넘는 정도가 일반적이다. ​ 자, 그런데 현대자동차의 코나 일렉트릭이 단 한 번 충전만으로 1,000km가 넘는 거리를 달렸다고 한다. 현대 코나 일렉트릭의 국내 인증 기준 1회 완충 시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406km인데 어떻게 2.5배가 넘는 1,000km 이상의 거리를 달릴 수 있었던 것일까? 이번 기록은 현대자동차가 독일에서 7월 22일~24일 3일 간 진행한 시험 주행에서 나온 결과로 시험주행에 참가한 총.. 2020.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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