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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 뉴 블랙 배지 고스트 국내 출시 롤스로이스모터카에서 11월 10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 시장에 '뉴 블랙 배지 고스트'를 출시했다. '블랙 배지'를 순수 럭셔리 스타일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담은 롤스로이스 최초의 정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써 지난 2016년에 레이스와 고스트를 통해 블랙 배지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2017년에 블랙 배지 던, 2019년에 블랙 배지 컬리넌을 선보이면서 현재의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라인업을 완성해왔다. 롤스로이스에서는 최상위 고객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블랙 배지를 도입했고, 현재 전 세계 롤스로이스 주문량의 27%를 블랙 배지가 차지하고 있는 만큼, 굉장히 중요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뉴 블랙 배지 고스트를 지난해 선보인 신형 '뉴 고스트'를 기반으로, 블랙 배지에 맞는 새.. 2021. 11. 11.
롤스로이스 신형 고스트 블랙 배지 공개 - 국내 출시 11월 10일 예정 롤스로이스에서 10월 28일, 새로운 신형 고스트의 정규 비스포크 라인업인 신형 고스트 블랙 배지를 공개했다. 블랙 배지는 롤스로이스 정규 비스포크 라인업 최초 모델로 현재 전 세계 롤스로이스 주문량의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블랙 배지 고스트의 경우 2016년에 처음으로 선을 보인 후 2019년에 부분 변경을 거치고, 5년 만에 풀체인지로 새롭게 달라졌다. 롤스로이스 뉴 고스트 블랙 배지는 작년 9월에 출시한 뉴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롤스로이스의 디자인 철학인 '포스트 오퓰런스'를 기반으로 블랙 배지만의 방식을 표현, 외장 색상은 최대 5시간의 작업 시간 동안 페인트와 레커를 겹겹이 쌓은 다음 수작업으로 직접 광택을 내 자동차 외장 색상 중 가장 어둡고 강렬한 블랙 색상을 구현해냈고, 코치라인은 네온 .. 2021. 11. 1.
롤스로이스, 최초 순수 전기 자동차 '스펙터' 공개 - 2030년 이후 롤스로이스 내연기관 모델 판매 중단 및 완전 전동화 목표 롤스로이스에서 9월 29일 영국 굿우드 본사에서 롤스로이스 브랜드 역사상 첫 고객 판매용 순수 전기차 모델인 '스펙터'를 공개하고, 공식 출시를 하기에 앞서 실주행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펙터'라는 차량 모델명은 강렬함, 유령을 의미하며 팬텀, 고스트, 레이스 등 유령에서 모티브를 따오던 기존 롤스로이스 모델 작명법의 전통을 따른다. ​ 롤스로이스에서는 럭셔리 순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 앞서 전기 파워트레인 연구와 실험을 꾸준하게 진행, 2011년에는 팬텀의 전기차 버전인 팬텀 EE(연구용 모델)를 공개하고, 2016년에는 롤스로이스의 비전을 반영한 순수 전기 모델 '비전 넥스트 100(자율주행 전기 콘셉트카)'을 발표하기도 했었다.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고유의 스페이스프레임 아키텍처를 결합, .. 2021. 9. 30.
신형 고스트 롱휠베이스, '2021 롤스로이스 고스트 익스텐디드' 공개 이달 초 풀체인지 된 2021 신형 고스트를 공개했던 롤스로이스에서 이번에는 신형 고스트의 롱휠베이스 버전, 2021 고스트 익스텐디드를 공개했다. 차의 전후면부를 포함해서 차의 디자인은 기본형 모델과 큰 차이는 없고, 실내외 사양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도 비스포크 적용 여부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은 동일하지만 2021 고스트 익스텐디드는 더 길어진 휠베이스를 통해 압도적인 2열의 레그룸, 공간성을 자랑하며 팬텀 익스텐디드를 제외하면 지금까지 롤스로이스가 굿우드에서 만든 그 어떤 모델과 비교해도 가장 긴 레그룸을 가지고 있다. 2021 고스트 익스텐디드는 전장 5,716mm, 휠베이스 3,465mm로 기본형 모델 보다 전장/휠베이스가 170mm 더 길어졌으며 공차중량은 46kg가 더 무거워진 2,599kg이.. 2020. 9. 25.
풀체인지 신형 2021 롤스로이스 고스트 공개 자동차계의 명품,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에서 엔트리급(?) 세단, 팬텀보다 작은 사이즈의 세단 모델인 '고스트'의 풀체인지 모델, 신형 '2021 고스트'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브랜드 내에서야 엔트리급이라고는 하고 비교적 오너 드리븐 성향에 가까운 차이지만 엄연히 5.5m를 우습게 넘는 긴 차체에 롱휠베이스 모델까지 있을 만큼 럭셔리한 세단인 고스트는 이번 풀체인지를 통해 롤스로이스 최신 디자인을 입은 것은 물론, 기술적인 부분과 럭셔리한 비스포크 고객 사양에서도 한 단계 더 진보된 모습으로 달라졌다. 외관에서는 롤스로이스 최초로 별도 패널라인이 없는 후드의 바로 위로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 Spirit of Ecstasy'가 자리를 잡았으며, 폭포처럼 웅장함이 느껴지.. 2020.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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