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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공개 - 가장 원초적인 로드 버전 우라칸 람보르기니에서 공도 주행이 가능하면서도 트랙 주행에서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 원초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가장 강력한 우라칸, '우라칸 STO'를 공개했다. 앞선 다른 우라칸 파생 모델들보다 더 빨라지기 위해 경량화에 중점을 둔 우라칸 STO는 차체의 75% 이상에 카본 섬유를 사용했으며, 우라칸 퍼포만테에 비해 43kg 무게를 더 줄였다. 윈드스크린(앞유리)의 무게까지 20% 더 줄였으며, 20인치 마그네슘 휠을 장착해 공차중량은 1,339kg에 불과하며 이는 보통의 B-C 세그먼트 소형차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타이어는 공도/트랙에서 모두 사양이 가능한 브릿지스톤 포텐자 타이어를 장착했다. 후드와 앞 범퍼, 펜더까지 일체형으로 제작했으며, 냉각 성능을 높이기 위해 리어 펜더에 에어벤트와 엔진룸 후드 .. 2020. 11. 19.
람보르기니 우루스 최고출력은 650마력! 가장 빠른 SUV 타이틀 가져올까? 람보르기니의 새 SUV 최고 출력은 650마력, 엔진은 8기통 터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면서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람보르기니의 새 SUV, '우루스', 자세한 스펙이나 성능에 관한 정보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크게 얻고 있는 와중에 CEO와의 인터뷰를 통해 몇 가지 힌트가 공개되었다. 람보르기니 CEO 스페파노 도메니칼리는 우루스의 엔진은 최고 650마력을 내는 V8 4.0리터 바이터보 엔진으로 결정했으며, 2019년 2/4분기에는 더 고성능 버전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할 것이라고 Automotive News를 통해 전했다. V8 4.0 바이터보 모델은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유럽 시장에 출시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SUV, 크로스오버 차량이 높은 인기를 토대로 출시되는 우루스는 201.. 2017. 5. 16.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로드스터 공개. 람보르기니에서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를 통해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모델, '센테나리오'의 로드스터 버젼을 공개했다. 기본적인 외형은 모두 동일하되 탑을 개폐할 수 있다는 차이점과 함께 전시차량의 색상이 쿠페모델에 공개했던 카본/옐로우 조합이 아닌 실버/카본 조합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엔진은 쿠페와 동일한 V12 6.5리터 자연흡기 엔진이 들어가며 최고 760마력을 발휘,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 km까지 가속하는 데는 쿠페보다 단 0.1초 부족한 2.9초가 소요된다. 물론 이 정도도 눈 튀어나올 정도로 빠른 속도이다. 엄청난 성능과 함께 엄청난 존재감을 내뿜는 이 차를 가지고 싶은 사람은 많겠지만 쿠페와 동일하게 20대만 생산되며, 안타깝지만 이미 다 팔렸다. 어차.. 2016.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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