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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모터스포츠5

2022 포르쉐 718 카이맨 GT4 RS 클럽스포츠 공개 - GT4 챔피언십 시리즈를 위한 새로운 카이맨 트랙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빠른 718 카이맨인 '718 카이맨 GT4 RS'를 공개한 포르쉐에서 이와 동시에 레이싱 드라이버들을 위한 718 GT4 RS 레이스 카인 '718 카이맨 GT4 RS 클럽스포츠'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GT4 RS 클럽스포츠의 경우 IMSA 미쉐린 파일럿 챌린지와 SRO 레이싱 시리즈를 포함한 국제 GT4 챔피언십 클래스를 위해 제작된 차량이다. ​ 718 카이맨 GT4 RS 클럽스포츠는 지난 2016년부터 판매를 시작해 2019년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거쳐 총 500대가 판매된 GT4 클럽스포츠의 후속 차량으로써 GT4 클럽스포츠가 그랬듯 일단 도로 주행용 모델인 718 카이맨 GT4 RS를 기반으로 많은 요소들을 이어받았다. 신형 GT4 R.. 2021. 11. 17.
현대 아반떼 N 컵 레이스카 실물 후기 @인제스피디움 - 2022 시즌 현대 N 페스티벌 원메이크 레이스 출전 차량 2021 현대 N 페스티벌 5/6라운드가 열렸던 지난 10월 16/17일, 지인 선수 지원 차 방문한 인제스피디움 현장에서 내년 N 페스티벌 출전 차량으로 나올 '아반떼 N 컵 레이스카'가 전시되어 있어서 실물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앞선 라운드에서는 차량 공개와 함께 쇼런도 진행했고, 인제스피디움 풀코스 기준 랩타임 1분 46초라는 굉장히 빠른 기록을 보여줬었는데, 해외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반떼 N TCR(이하 TCR)과 어떻게 다른지, 또 순정 아반떼 N과는 어떤 부분들이 다른지, 상세한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내외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외부 바디킷에서부터 순정 차량과 꽤 많은 차이를 보이는 TCR 모델과 다르게, N 페스티벌 원메이크 레이스용 아반떼 N 컵 레이.. 2021. 11. 9.
2021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 라인 컵 3라운드 @인제스피디움 - No. 22 김동규, 폴투윈으로 화려한 복귀! 지난 6월 20일, 2021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가 진행된 인제 스피디움에 다녀왔다. 코로나19 때문에 작년은 물론 올 시즌까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는 않은 실정이고 무관중 경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다행히 운 좋게, 또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요건이 되어서 현장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 특히나 이번 3라운드 때 현장에 더 함께 해야 했던 이유는 지난 2017 시즌과 2018 시즌, 현대모터클럽 팀 HMC 소속 드라이버와 써포터즈로써 연을 맺었던 '김동규' 선수가 아반떼 N 라인 컵 2/3 더블 라운드 경기를 통해 레이싱에 복귀를 했기 때문.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 써포트와 함께 사진으로 경기 기록을 남기기 위해 이번에는 필히 N 페스티벌 현장을 찾게 되었다. 그.. 2021. 7. 14.
현대 WRC Night LIve : WRC도 다같이 보자! 지난 일요일 저녁,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펍, '슬링펍'에 다녀왔다. 평소에 술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특별히 친구를 만날 일도 아닌데 굳이 강남역까지 나가서 펍을 찾은 이유는? 바로 현대자동차와 레드불이 함께 주최한 'WRC Night Live'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평소에 모터스포츠를 좋아하고 WRC에서 현대 모터스포츠 팀의 팬인 나로서는 WRC와 관련된 행사라면 대환영인지라 반갑게 참여하게 되었다. 사실 국내에서 모터스포츠, 특히나 WRC의 인기는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참석한 분들이 생각보다 적을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정말 다양한 분들이 참석하셔서 앉을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슬링펍이 북적이는 모습이었다. 자, 하지만 어디까지 여기 모인 분들은 진짜 WRC를 좋아해서.. 2017. 6. 13.
2017 KSF 아반떼 컵 팀 HMC, 원투피니시로 좋은 출발! 지난 토요일, 2017 코리아 스피드페스티벌 아반떼, K3 컵 1라운드 개막전이 열리는 인제 스피디움에 다녀왔다. 국내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높아져서 작년에는 CJ 슈퍼레이스 경기를 직접 보러가기도 했었는데, 올 해부터는 지인 분들이 대거 출전하기도 하고,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출전을 희망하기도 했었던 KSF 경기를 현대모터클럽 팀HMC 서포터즈 분들과 함께 참관할 기회가 주어졌다. 여전히 치열하고 뜨거운 KSF 선수들의 열기 재작년부터 작년까지를 기점으로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에서 뛰던 팀들이 슈퍼레이스로 옮겨 가면서 클래스는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KSF 아반떼 컵은 프로급 선수들 못지 않은 치열한 경쟁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새롭게 선수들을 정비해 첫.. 2017.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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