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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6 정식 판매 가격 공개 - 스탠다드 에어 4,730만 원부터, 롱레인지 에어 5,120만 원부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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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6 정식 판매 가격 공개 - 스탠다드 에어 4,730만 원부터, 롱레인지 에어 5,120만 원부터

오토디자이어 2021. 7. 18. 00:46

지난 3월 공개, 사전계약을 실시했던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의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의 정식 판매 가격의 공개되었다. 각 메이커에서 전기차 신차들을 계속해서 쏟아내고 있고, 친환경 차량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고객들의 니즈가 증가하면서 기아 EV6 역시 사전계약부터 고객들의 상당한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먼저 77.4kWh 배터리가 적용되는 롱레인지 모델의 경우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에어 5,120만 원, 어스 5,595만 원, GT-Line 5,680만 원부터이며 국고보조금 및 지자체별 전기차 보조금 지급은 서울시 기준 최대 1,200만 원까지 지급이 예상된다. 전기차 보조금 전액을 지원받을 경우 에어 트림 기준 4천만 원 미만으로 차량 구매가 가능하다.

롱레인지 모델의 복합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2WD 19인치 475km, 2WD19인치 빌트인 캠 적용 470km, 4WD 19인치 441km, 2WD 20인치 434km, 4WD 20인치 403km.

 

58kWh 배터리가 적용되는 스탠다드 트림의 경우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후 에어 4,730만 원, 어스 5,155만 원부터이며 역시 전기차 국가 보조금 및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4천만 원 미만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탠다드 모델의 경우 복합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2WD 19인치 기준 370km이며, 스탠다드 4WD 모델의 주행 가능 거리는 추후 인증 완료 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아 제뉴인 액세서리 추가 옵션으로 LED 테일게이트 램프와 GT-line 전용 20인치 디자인 휠을 추가 선택할 수 있으며, 애프터마켓용 상품으로 캠핑의자와 테이블, 캠핑용 수납 가방, 멀티커튼, 에어매트까지 차박 캠핑에 최적화된 용품들과 220V 휴대용 완속 충전 케이블, 5핀 완속 충전 케이블을 구매할 수 있다. 애프터마켓 상품의 경우 EV6 정식 출시 후 기아멤버스 카앤라이프몰을 통해 확인,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기아 EV6는 에어/어스 트림에서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 펄, 인터스텔라 그레이, 런웨이 레드, 그래비티 블루, 딥 포레스트 그린,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글래시어까지 8종의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GT-Line의 경우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 펄, 런웨이 레드,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요트 블루까지 5가지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내장 컬러의 경우 에어는 블랙과 그레이, 어스는 브라운 인테리어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으며, GT-line은 전용 컬러인 블랙&화이트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기아 EV6에 대한 소식은 정식 출시 이후, 또 시승이 진행되는 대로 추가로 전달하도록 하겠다.

가격표 제공 :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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