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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신형 'G90' 풀체인지 공개 - 완전히 달라진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세단 8,957 만원, 롱휠베이스 1억 6,557만 원부터 제네시스에서 12월 14일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4세대 신형 'G90' 세단과 롱휠베이스의 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12월 1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풀 체인지 모델인 4세대 G90은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로서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실내 및 외장 디자인과 운전자와 탑승객을 위한 편의 장비와 운전 부담을 덜어줄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적용하고 신규 사양으로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 이지 클로즈,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 무드 큐레이터 등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외장 디자인에서는 제네시스 엠블럼을 형상화한 신규 크레스트 그릴과 G-매트릭스 패턴, 두 줄 쿼드램프 등으로 전 세대 G90의 스타일을 계승하고 제네시스 디자.. 2021. 12. 14.
제네시스 신형 G90 풀체인지(RS4) 외장 이미지 공개 - 12월 계약 시작 예정 제네시스에서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G90의 풀체인지 모델, 신형 G90(RS4)의 외장 이미지를 11월 30일 최초로 공개했다. 기본 세단 모델과 롱휠베이스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신형 G90은 다음 달 중순 계약을 시작하고 차량의 상세 사양 및 가격 정보 등은 계약 시점에 맞춰서 공개될 예정이다. ​ 이번 신형 G90은 2015년 EQ900이 출시된 이후로는 6년 만에, 2018년 부분 변경 모델인 'G90'으로 네이밍을 바꾼 뒤로는 3년 만에 출시되는 풀 모델 체인지 차량으로 플래그십 모델로써 제네시스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담았다고 한다.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에서 모델 숫자가 낮은 차량일수록 역동성이, 높은 차량일수록 우아함이 부각되는 특징에 따라 G90은 가장 우아하고.. 2021. 11. 30.
제네시스 수지 GENESIS SUJI 오픈 - G70, G80, G90, GV80까지 제네시스 브랜드를 경험하는 새로운 공간 본 후기는 제네시스의 '제네시스 수지' 현장 초청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과 제네시스 강남에 이어 제네시스 브랜드와 전 차량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제네시스 수지'가 2020년 7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독립형 전시관, 스튜디오로써 제네시스 강남에 이어 '제네시스 수지'가 두 번째를 잇게 되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 할 자동차를 구매하는 데 있어 고객들에게 단순히 상품 그 자체뿐만 아니라 브랜드 자체의 가치, 철학, 스토리, 또 차량을 구매하기 전부터 구매한 후까지 전반적인 과정까지 만족도를 충족시켜주는 것 역시 중요한데, 이번에 오픈한 제네시스 수지는 제네시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구매 전, 오롯이 독립된 공간에서 제네시스 모델들만을 집중해서 살펴보고, .. 2020. 7. 30.
제네시스 G90 스페셜 에디션 스타더스트,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살펴보기 몇몇의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서 고급 사양과 다양한 컬러들을 조합해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 에디션을 꾸준히 내놓고 있는 가운데, 국산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에서도 2021년형 G90 출시와 함께 50대 한정 스페셜 에디션인 '스타더스트'를 선보였다. ​ 현재의 G90 이전에 선대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에쿠스에서 '에쿠스 에르메스'처럼 명품 패션 브랜드와 콜라보를 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 적 있으나 실제 판매는 이뤄지지 않았고, 페이스리프트 이전 EQ900(수출명 G90)에서도 아카데미 시상식 의전용 목적으로 투톤 컬러와 고급 내장재를 적용한 2018 G90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기는 했지만 이번처럼 현대-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중 고객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은 이번이 처음인.. 2020. 7. 8.
제네시스 G90 L 리무진 출시, 더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누리는 럭셔리. 제네시스에서 플래그십 세단 G90의 전장을 더 늘려 더 넓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더 편안하고 품격 있는 실내 공간을 제공하는 리무진 모델, G90 리무진(EQ900 리무진 후속)을 2월 19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기존 일반형 세단 모델 대비 B필러 250mm, 후석 도어 공간 40mm 더 늘려 전장이 총 290mm 더 길어져 더 넓은 공간은 물론 외관에서도 더 웅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일반형 G90과 거의 같으나 더 격조 있는 모습을 더하기 위해 크레스트 그릴 상단에 크롬 가니쉬를 더했고, 사이드 미러 베이스 언더커버에 크롬 코팅을 추가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425마력, 최대토크 53kg.m을 발휘하는 V8 5.0 GDi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기본, .. 2019. 2. 19.
제네시스 G90 3.3T H트랙 시승기 : 플래그십의 무게감, 존재감. 한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 갖는 무게감,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는 디자인과 함께 최고의 기술력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 최선의 편의 사양과 서비스, 단순히 자동차가 아닌 브랜드의 스토리와 함께 그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존재감, 인생을 함께 하는 파트너의 한자리까지, 한 브랜드를 대표하는 차로써 그 브랜드의 전체를 대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사실 제네시스 브랜드 독립의 시작을 알리면서 플래그십을 담당하는 차라고 하기에 EQ900은 모델명부터 실내외 디자인에서도 '현대자동차'와 '에쿠스'의 흔적이 많이 나타나는, 그래서 되려 한 단계 아래 급 차인 G80보다도 '제네시스'스럽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이렇게 많이.. 2019. 1. 30.
제네시스 G90 출시, 새롭게 정의하는 제네시스의 기함. 제네시스의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새로운 얼굴이 될 신차.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을 알렸던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G90'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제네시스의 기함을 담당할 'G90'은 사실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풀체인지에 가까운 디자인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거쳤는데, 네이밍에서 아직은 현대자동차의 흔적을 남겨뒀던 EQ900과는 다르게 G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하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한층 더 확고하게 확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나타나는 듯 하다. EQ900의 흔적을 지워낸 G90의 디자인은 앞서 GV80, 에센시아 컨셉 등을 통해 보여준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디자인 요소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2018.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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