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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 '신형 XC60' 공식 출시 -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 및 안전사양 강화

오토디자이어 2021. 10. 5. 18:46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중형 프리미엄 SUV '신형 XC60'을 10월 5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오는 19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신형 XC60은 지난 9월 14일 국내에서 최초 공개되었으며, 2주 만에 사전 계약 2천 대를 돌파했다.

2세대 XC60이 출시된 지 4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XC60(페이스리프트)은 신규 디테일을 적용한 디자인과 첨단 커넥티비티 및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첨단 안전 기술 등을 적용해 볼보자동차 브랜드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모델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외관에서는 '토르의 망치'라고 불리는 LED 주간 주행등이 더해진 LED 헤드라이트와 함께 3D 형태의 아이언 마크를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신규 범퍼 및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 차를 더 와이드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크롬바가 추가되었고, 후면에서는 브랜드의 전동화 의지를 반영해 머플러 팁을 보이지 않게 변경한 리어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다. 차체 비율을 더 역동적으로 보이도록 신규 디자인의 18/19/20/21인치 알로이 휠과 8가지 외장 색상 옵션이 제공된다.

 

실내에서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철학에 따라 직관적인 설계와 장인 정신이 반영된 고급스러운 마감, 천연 소재가 적용되고 주력 트림인 인스크립션에는 외관 색상에 따라서 리니어 라임, 드리프트 우드 등 천연 우드 트림과 오레포스 크리스탈 기어 노브, 바워스&윌킨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다. 이 외에도 초미세먼지까지 정화하는 어드밴스드 공기청정기와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에는 정전기를 통해 항균 작용을 돕는 이오나이저가 추가되었다.

신형 XC60에는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패키지 서비스,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3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서비스가 국내 처음으로 제공되며, 티맵 내비게이션, AI 플랫폼 누구, 사용자 취향 기반 음악 플랫폼 플로를 통합한 형태로 개인에 맞춤화된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 안에서 '아리아'라고 호출하면 실내 온도, 열선 시트, 이오나이저 등 차량 제어와 목적지 및 경유지 설정, 주변 명소 안내 등 내비게이션 설정, 스마트폰 저장 연락처로 전화 및 문자, 개인 취향에 기반한 음악 추천, 내 플레이리스트 재생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 날씨와 뉴스 등 각종 정보 탐색, 집 안의 조명,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 사물인터넷 기능까지 제어 가능한 누구 스마트홈을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LTE 데이터 무료와 플로 1년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차량 도어락 제어와 온도 설정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볼보 카스 앱도 지원된다. 이 외에도 향후 더 다양한 기능들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로 티맵과 같이 연동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운전자 정보 디스플레이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볼보 신형 XC60에는 레이다와 카메라, 초음파 센서로 구성된 최신 ADAS 플랫폼을 탑재, 앞 유리 상단에 레이다와 카메라 통합 모듈을 분리해 레이다는 전면 그릴 아이언 마크에 내장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ASDM은 후면으로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서 도로 위의 차량과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를 감지해 사고 위험 인지 시 긴급 제동과 충돌 방지를 지원하는 시티 세이프티, 앞 차량과 간격을 유지하고 차선 중앙에 맞춰서 조향을 보조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도로 이탈 완화,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등 첨단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하고, 후진 시 충돌 위험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제동을 지원하는 리어 액티브 브레이크가 추가되었다. 여기에 비상 상황 발생 시 버튼 하나만 누르면 24시간 사고 접수 및 긴급 충돌 신청, 서비스센터 안내를 지원하는 '볼보 온 콜' 서비스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형 XC60은 B5/B6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3가지 파워트레인에 8단 자동 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조합으로 운영된다.

2.0 가솔린 터보 엔진에 10kW 전기 모터 조합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인 B5 엔진은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5.7kg.m, B6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8kg.m을 발휘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T8은 최고출력 318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는 2.0 가솔린 터보 수퍼차저 엔진에 65kW 전기모터, 11.8kWh 리튬이온 배터리가 더해져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405마력을 발휘하고 1회 완전 충전 시 전기로만 최대 33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볼보 신형 XC60의 판매 가격은 B5 모멘텀 6,190만 원, B5 인스크립션 6,800만 원, B6 R-디자인 6,900만 원, B6 인스크립션 7,200만 원, T8 인스크립션 8,370만 원이고, 5년 혹은 10만 km 무상 보증기간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보도자료 제공 : 볼보자동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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