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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EV 스테이션 강동 오픈 – 350kW 초고속 충전 HI-Charger, 현대 EV 드라이빙 센터

by 오토디자이어 2021.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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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콘텐츠는 현대자동차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자동차 트렌드, 친환경 차량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전기차 수요 역시 점점 무섭게 늘어나고 있고 이에 맞춰 각 제조사가 선보이는 전기차도 단순히 주행 가능 거리만 늘어나는 것을 넘어 더 많은 세그먼트로 라인업이 확장되고 있다. 덕분에 올해는 다양한 전기차 신차들을 만나볼 수 있을 거라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에서도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 플랫폼을 개발, 전용 전기차 브랜드인 ‘아이오닉’을 새롭게 런칭하고 EGMP 플랫폼과 고출력 시스템, 고효율 배터리 팩을 통해 주행 가능 거리와 성능을 높이고 실내 공간까지 더 넓게 확보한 전용 전기차 11종을 포함한 총 23개 차종의 전기차를 2025년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그중 첫 번째 모델, 포니를 오마주한 45 EV 콘셉트의 디자인을 이어받은 첫 전용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5’가 다음 달 중으로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에서도 E-GMP를 통해 제작한 새로운 전기차와, 준대형 세단 G80의 전기차 버전인 eG80도 출시될 예정이라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던 고객들에게는 올해를 기점으로 전기차 선택의 폭이 전보다 훨씬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기차의 주행 성능, 배터리 효율의 더 발전과 함께 불편함 없는 전기차 이용을 위해서 전기차 인프라와 서비스, 언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소가 함께 받쳐줘야 하는 것이 기본! 현대자동차에서 350kW 급 초고속 충전 설비인 ‘하이 차저’ 2기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지난 2019년에 설치한 것에 이어, 도심지 밀집 지역에서 전기차 고객들이 초고속 충전 설비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을 1월 21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오픈했다.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은 1층에 전기차 이용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전기차 충전을 할 수 있도록 800V 시스템에도 사용이 가능한 350kW 급 초고속 충전기 Hi-Charger 8기가 마련되어 있는 초고속충전소 EV 차징 스테이션, 1층과 2층 실내에는 차량을 충전하는 대기 시간에 커피 등 음료를 이용할 수 있는 테라로사 커피 카페, 3층에는 SK 매직 브랜드숍 ‘길동 채움’ 라운지가 자리 잡고 있어 충전을 하는 동안에도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층 EV Charging Station에 마련된 총 8기의 하이차저 초고속 충전기는 350kW 급 초고속 충전으로 800V 시스템을 사용하는 신형 전기차, 앞으로 출시될 아이오닉 5, eG80의 경우 18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고, 400V 시스템 전기차에도 물론 사용이 가능해 기존 코나 일렉트릭의 경우에는 80% 충전하는데 54분이 소요된다.

 

충전하는 방법도 간단해서 충전 구역에 차를 주차한 뒤, 터치스크린의 시작을 누르면 이용 안내 설명도 확인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바로 충전하는 경우 현장 충전을 선택한 뒤 충전할 용량/금액을 선택하고 결제를 하고 안내에 따라 충전을 진행하면 되고, 현대 Hi-Chager 앱을 이용해 미리 예약한 현대 전기차 고객의 경우 예약 충전을 선택해서 이후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특히 Hi-Charger 앱 현대자동차 전기차 고객의 경우 23% 전기차 충전 요금 할인 혜택도 제공되고, 예약을 통해 다른 차량들보다 우선순위로 대기시간 없이 먼저 충전할 수 있다.

 

하이차저 초고속 충전기는 충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도 있지만,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위해 더 신경을 썼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 각 차량마다 다른 충전구 위치를 배려해 고객 차량의 충전구 위치에 맞춰서 충전 커넥터/케이블 위치를 정면, 좌측, 우측으로 선택이 가능, 선택한 대로 위치가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위치 선택을 완료하면 충전기 커넥터가 차의 높이에 맞게 내려오며, 손잡이에 있는 화살표 터치 버튼으로 조절해서 커넥터와 차량을 연결해 충전을 시작하면 된다. (차량의 충전구 위치보다 살짝 아래로 맞춰준 뒤에 위로 올려 끼우는 식으로 하면 더 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덕분에 무거운 커넥터, 케이블을 질질 끌고 올 필요가 없다.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의 Hi-Charger 초고속 충전기는 현대자동차 모델 외에도 DC 콤보 타입의 충전 포트를 가진 차량이라면 국내와 수입차도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단 DC 콤보 어댑터를 사용하더라도 테슬라는 오류 발생 위험으로 사용 불가), 현대차 고객의 경우 충전하는 동안 뒤편 EV 드라이빙 센터 시승 사무실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실내 청소용품도 대여할 수 있다.

 

기존 전기차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초고속 충전소와 함께, 전기차에 관심을 가지고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현대 EV 드라이빙 센터, ZEV(Zero Emission Vehicle) Driving Center를 함께 운영, 사전 예약을 통해 현재 코나 일렉트릭과 함께 수소전기차인 넥쏘도 시승을 해볼 수 있고, 차후 E-GMP 기반인 아이오닉 5도 추가될 예정이다. 시승은 일반 시승, 카크닉(Car-Picnic)을 체험해볼 수 있는 특화 시승, 오후 8시까지 시승이 가능한 야간 시승, 셀프 시승 등으로 구성된다.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은 SK 네트웍스와 카페 테라로사의 협업 비즈니스 모델로 단순한 충전 시설이 아닌 복합 편의 공간으로 충전 중 유휴시간, 대기시간 동안 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3층 SK 매직 브랜드숍 ‘길동 채움’ 라운지에서는 공기 청정기, 정수기, 안마의자를 비롯한 SK매직의 다양한 제품 체험과 기타 프로그램도 이용이 가능할 수 있으니 충전하는 동안의 시간을 그냥 버리지 않고 더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데 쓸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최초 도심지 집중형 초고속 충전 인프라와 다양한 체험 시설까지 함께 갖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 현대차에서는 강동을 시작으로 더 다양한 지역에 EV 차징 스테이션과 초고속 충전 설비, ZEV 전용 드라이빙 센터도 확대해 큰 폭으로 개선된 편의성, 고객 체험을 통해 기존 전기차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크게 전환할 계획이라고 한다.

다음 달 출시될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2022년 아이오닉 6 세단, 2024년 아이오닉 7 SUV 등, E-GMP 플랫폼을 통해 배터리 효율,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전용 전기차들도 앞으로 계속해서 출시될 예정인 만큼 앞으로 몇 년간 ‘Zero Emission Vehicle’,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 차량과 기반 인프라 시설까지 우리가 예상하는 것 이상으로 더 빠르게 우리의 삶에 깊게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 EV STATION 강동

서울 강동구 길동 255-2 / 주차 20대 가능

초고속 충전기 Hi-Charger 8기 운영(1기 EV 드라이빙 센터 런치 베이 운영), 충전소는 24시간 이용 가능

시승은 사전예약제로 오전 10시~오후8시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및 02-6255-1967 전화 예약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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