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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3

2021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 라인 컵 3라운드 @인제스피디움 - No. 22 김동규, 폴투윈으로 화려한 복귀! 지난 6월 20일, 2021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가 진행된 인제 스피디움에 다녀왔다. 코로나19 때문에 작년은 물론 올 시즌까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는 않은 실정이고 무관중 경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다행히 운 좋게, 또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요건이 되어서 현장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 특히나 이번 3라운드 때 현장에 더 함께 해야 했던 이유는 지난 2017 시즌과 2018 시즌, 현대모터클럽 팀 HMC 소속 드라이버와 써포터즈로써 연을 맺었던 '김동규' 선수가 아반떼 N 라인 컵 2/3 더블 라운드 경기를 통해 레이싱에 복귀를 했기 때문.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 써포트와 함께 사진으로 경기 기록을 남기기 위해 이번에는 필히 N 페스티벌 현장을 찾게 되었다. 그.. 2021. 7. 14.
르노삼성 '더 뉴 SM6' 런칭 - 인제 스피디움&로드 시승 후기 2016년 르노삼성이 새롭게 선보였던 중형 세단, 'SM6'. 르노 그룹의 정체성을 담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당시 동급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웠던 고급 사양들을 대거 적용하면서 중형 세단 구매 고객들의 시선을 크게 돌릴 정도로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르노삼성의 존재감을 크게 끌어올리는 큰 영향력을 보여줬다. 다만 시작이 기대 이상으로 성공적이었던 것과 대비되게 점차 미완의 부분들이 드러나면서 SM6의 성장세는 점점 꺾이기 시작했다. 보기에는 화려하지만 반응이 더디고 불안정한데다 사용하기 번거로웠던 인포 시스템, 중형 패밀리 세단이라기엔 지나치게 딱딱해 승차감을 해치는 리어 서스펜션, 출시 후 드러났던 몇몇 품질 문제들은 상품성 개선과 풀체인지를 거쳐 저만치 달아나는 경쟁 모델들을 다시 잡기 위해.. 2020. 7. 26.
쉐보레 더 뉴 말리부 미디어 쇼케이스 & 시승기 : 페이스리프트로 새로워진 말리부, 1.35 E-터보 엔진 추가! 한국지엠에게 2018년은 그리 순탄했다고 보기 어렵다. 군산 공장 폐쇄에 크루즈의 부진, 단종 여파를 뛰어넘기 위해 한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신차들도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쉐보레 브랜드에게 주는 시선도 그리 곱지만은 않은 듯하다. 하지만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라고 했던가. 어려운 시기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고 있지만 한국 시장과 소비자만큼은 놓지 않았음을 보여주기 위한 건지 한국지엠은 앞으로 더 많은 신차들을 계속해서 출시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2018년 연말 분위기 전환을 해줄 새로운 선수, 페이스리프트로 새로운 디자인을 입은 '더 뉴 말리부'를 출시했다. 중요한 시기를 이어나가야 하는 모델인 만큼 단순히 상품성 개선에 그치지 않는 남들과 다른 새로움이 필요했던 걸까? 다운사이.. 2019.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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